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유행은 해제 되었지만 수두는 4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, 6월부터 감염환자 증가가 예상되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하여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강화하고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. 또한 유행성이하선염, 유행성각결막염의 유행 가능성이 높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.